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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미사르다. 나는 이 전장에서,황제의 이름으로,내가 보기에 정의가 결여된 어느곳에든지 정의를 관철시킬 권한을 받았다.
나는 겁쟁이를 몰아낼 권한을 받았다. 나는 전적인 심판의 권한이 있다.
 
-그의 백부인 알도 데시우스(Aldo Dercius) 장군의 처형 전에 커미사르-연대장 이브람 건트가 한 말-
 


카오스 함대 선발대의 엄청난 공격으로 타니스(Tanith)의 밀림 행성(Forest World)이 무너졌을 때,
그곳의 병사들은 적들을 격퇴할 만한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사밧 성계 성전(Sabbat Worlds Crusade)에 참가할 군대를 그들의 평화롭고 수목이 울창한 행성에
파괴의 폭풍이 몰아치는동안 간신히 그 행성에서 소집하여 창설하였습니다.
신생 타니스 연대들의 지휘권을 위임받은 커미사르 건트는 살아남은 병사들과 그의 운명을 결정지을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카오스의 공격 중에 건트는 그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병사들을 철수시켰습니다.
그는 타니스가 그들의 고향행성에서 싸우다 죽을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두개의 연대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제 고향이라 부를만한 행성이 사라지고 홀로 남은 자들은 스스로를 '건트의 유령들'이라 불렀습니다.
  
그 때, 그가 커미사르-연대장으로 진급한 이후, 건트는 살아남은 연대의 헌신과 존경을 서서히 얻어갔습니다.
건트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지옥의 극적인 전쟁에서 그들을 영광스러운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건트는 최전방에서 지휘하는 타고난 사령관이였으며,
수년간 (최초이자 유일이라고 알려져 있는)타니스 1연대에서 흔들림 없는 헌신을 얻어왔습니다.
그는 제국 근위대의 상위계급 사이에서도 전장에서 그와 마주친 적들이 가진 만큼의 경외심을 받아왔습니다.
그가 한 모든 행동에서 건트는 흔들림 없고, 믿을 수 있으며 단호했습니다.
그의 명예에 관한 단호한 규정과 모든 형태의 타락에 있어서의 무시는
그의 병사들과 그와 동등한 동료들에게 모범적인 행위의 본보기로 우뚝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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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