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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다 소개
엘다는 워해머 40k의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체제를 보유한 신비로운 고대의 종족이다. 이들은 세심한 집중이 필요하다고 묘사되며, 승리를 위해서 단순히 화력을 쏟아붓는것 보다는 능력에 맞는 적절한 활용을 해야한다고 하며,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엘다를 플레이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제대로 활용되는 엘다의 군대가 무시될 수 있다고 불평할 수 있는 이는 없다. 던 오브 워에서의 엘다는 게임즈 워크샵 워해머 40k 에서 보여진 엘다보다는 좀더 단순한 크래프트 월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승리를 위해서 전문화된 유닛들이 협동한다는 기본 핵심은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그러므로 초보이든 아니든, 엘다의 병력이 그대를 위해 싸우게 하려면 엘다의 유닛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승리 이전에 몇판 정도는 패배할 필요가 있을것이다.

배경 이야기

엘다는 워해머 40k의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종족중 하나이며 제국의 인류가 꿈꿔왔을 법한 다양한 장비와 기술을 사용한다. 그러나 엘다의 과거는 고통과 죽음, 생명을 박탈당하고 거대한 적을 탄생케한 역사이다.

엘다 제국의 절정기에 많은 시민들은 안락하였고 많은 영역에서 새로운 경험을 찾아내려 하였다. 하지만 이는 몰락의 시작이었으며, 가장 위대했던 파시어들이 이 몰락을 예지했으나 그들의 목소리는 알려지지 못했다. 그래서 파시어들과 많은 다른 엘다들은 자기 유지가 가능한 거대한 우주선인 크래프트 월드 들을 만들고 예견된 몰락을 피하려는 희망을 갖고 우주선에 올랐다.

마침내 그 때가 당도했을 무렵 거대한 적 카오스의 신 슬라내쉬의 탄생이 찾아왔으며 동시에 엘다 종족에게 영원한 운명의 심판이 내려졌다. 슬라내쉬가 탄생했을 때 그는 많은 수의 엘다와 그들의 고향을 파괴하였고 워프와 실체의 우주가 겹치는 곳에서 그들의 영혼을 모으고 눈물을 찢어내어 오늘날의 아이 오브 테러 라 불리는 곳을 만들었다.  

그러나 아직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우주를 떠도는 크래프트 월드에서 아직 엘다의 삶의 길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이 있었다. 아직 엘다에는 몬-케이 들에게 떨어진 세계를 되찾기 위한 전쟁에 나설 비엘-탄과 같은 준비된 크래프트 월드가 많이 남아있다.

[04-07] 파시어 (Farseer) file *4 by KoPan (18695)
[05-16] 하울링 벤쉬 분대(Howling Banshees Squad) file *4 by StarLight (6963)
[05-16] 가디언 분대(Guardian Squad ) file *3 by 너프스파이더 (6236)